[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골프부킹서비스 XGOLF(www.xgolf.com)가 캄보디아에서 골프를 즐기고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특가 상품을 선보였다.
오는 11월 11일 단 1회에 한해 기획된 해외 골프 패키지 상품이며 3박 4일 동안 캄보디아 씨엠립 부영CC, 앙코르CC에서 라운드를 하고 앙코르 문화체험이 포함됐다.
참가비는 1인 79만9000원이며 왕복항공료와 세금(TAX), 전 일정 그린피(54홀), 조/석식(특식 업그레이드), 호텔 숙박과 전용차량, 여행자보험과 수상 마을 관광까지 포함돼 있다. 4인1팀 예약 시 사은품으로 나이키볼 하프 더즌(6알)과 이너웨어를 증정한다.
캄보디아의 3대 골프장으로 꼽히는 부영CC는 10만평의 넓은 페어웨이로 설계해 조경이 무척 훌륭한 곳이다. 앙코르CC는 씨엠립 국제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밖에 해외 골프 패키지 견적만 신청해도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해외 골프 상품에 대한 견적 신청 시 XGOLF 1년 유료 회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견적 신청 후 해당 상품을 예약하면 천연 올양피 골프장갑을 증정하며, 출발 50일전 계약금을 입금할 경우 나이키볼 2더즌(24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XGOL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XGOLF 02-3153-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