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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백남준의 작품을 온라인에서 체험한다"

NHN, 백남준 아트센터 디지타이징 완료
  • 등록 2012-10-26 오전 10:02:17

    수정 2012-10-26 오전 10:02:17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NHN(035420)은 우리 문화 유산의 디지털 콘텐츠 보존 프로젝트 ‘뮤지엄뷰’의 일환으로 ‘백남준 아트센터’의 디지타이징을 완료하고, 네이버 지도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NHN의 뮤지엄뷰는 박물관, 전시관의 문화 콘텐츠를 파노라마 영상으로 촬영, 3차원 디지털 콘텐츠로 기록하고 온라인을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NHN은 작년 11월 국립고궁박물관을 시작으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 해양박물관 등 국내 주요 박물관 및 전시관들의 디지타이징을 완료하고, 네이버 지도를 통해 이용자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백남준 아트센터가 뮤지엄뷰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로 재탄생됨에 따라, 이용자들은 거리, 시간의 제약없이 현대예술의 거장인 고 백남준 작가의 ‘로봇 K-465’,‘‘데카르트’ 등의 예술작품들을 마치 전시관에서 관람하는 것처럼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뮤지엄뷰의 백남준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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