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11월 모델하우스 오픈

지하5층~지상 28층, 3개동, 전용 69~84㎡
총 546실 규모 오피스텔
  • 등록 2021-11-04 오전 8:54:39

    수정 2021-11-04 오전 11:32:39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롯데건설은 자사가 시공하고, 제이에스파트너가 시행 및 분양하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이 11월 중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롯데건설)
이 단지는 오산시 세교동 일대에 지하 5층 ~ 지상 28층, 3개 동, 전용면적 69㎡, 79㎡, 84㎡ 총 546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69㎡ 52실 △79㎡ 127실 △84㎡ 367실이다.

단지는 중소형 아파트 구조와 흡사한 평면 설계와 롯데캐슬 브랜드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2면 오픈 평면 설계다. 커뮤니티 시설은 2414㎡ 규모로 단지 내 풍부한 녹지 면적과 비즈니스센터, 수영장과 쿠킹스튜디오, VIP라운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부에는 펜트리 공간이나 드레스룸, 세대 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삼성전자의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를 기본 제공한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적용한 스마트홈 시스템과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는 첨단 보안시스템도 갖춘다.

이 단지는 수도권 1호선 세마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 IC, 경부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교통망이 편리하다. 또 롯데백화점과 CGV, 홈플러스, 동탄한림대성심병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인근에는 자율형 공립 세마고등학교, 세마중학교, 광성초등학교 등이 자리해 있다.

인근에는 죽미령평화공원과 죽미공원 등 34만㎡의 숲과 공원이 위치해 있다. 직선거리 3.5km 이내에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비롯 동탄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최근 분양한 인근 단지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되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의 성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대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입지, 단지 배치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동시에 운영한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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