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몬테스' 등 추석 와인 선물세트 판매

  • 등록 2022-08-26 오전 9:18:13

    수정 2022-08-26 오전 9:18:13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석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몬테스 알파’ 추석 와인 선물세트. (사진=나라셀라)
나라셀라는 홈술 등 트렌드로 와인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초보 입문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국내 누적 판매 1300만병을 돌파한 칠레 최초 프리미엄 와인 ‘몬테스’, 미국 대표 프리미엄 와인 ‘덕혼’, 카베르네 쇼비뇽의 제왕 ‘케이머스’ 등 인기 와인을 합리적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몬테스 알파’ 레드 와인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 세트(11만원), ‘몬테스 클래식’ 카베르네 소비뇽과 샤도네이(5만5000원), 미국 캘리포니아 ‘롱반’ 메를로와 샤도네이(6만원) 등은 대표 인기 레드&화이트 와인으로 초보 입문자를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

와인에 조예가 깊은 애호가를 위한 추석 선물도 준비했다. 칠레 최고의 와인 수상작 ‘몬테스 알파 엠’(24만원)은 보르도 블렌드(Bordeaux Blend) 스타일의 와인으로 맛의 깊이와 느낌이 고상하고 귀족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 싱글 빈야드의 떼루아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 카베르네 소비뇽과 샤도네이 세트(16만원), 풍부한 과실향과 구조감이 좋은 ‘덕혼 디코이’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 세트(21만원), 풍부한 과실 맛과 복합적인 풍미의 ‘케이머스 나파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19만8000원) 등 다양한 프리미엄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아트 콜래보레이션과 재미있는 와인 스토리로 소장의 가치를 더하는 특별한 와인 세트도 선보인다.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와인 ‘돈나푸가타’와 럭셔리 패션하우스 ‘돌체앤가바나’ 협업으로 탄생한 ‘돈나푸가타 이졸라노’(10만4000원)는 활화산 에트나에서 생산한 카리칸테 품종 와인으로 풍부한 미네랄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케이머스를 만드는 와그너 패밀리의 ‘코넌드럼’ 레드&화이트 와인(16만원)은 재미있는 스토리를 알면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지는 제품이다. ‘코넌드럼’은 수수께끼라는 뜻으로 그 이름처럼 각 품종의 개성과 블렌딩 와인만의 밸런스를 모두 추구하며 블렌딩 비율을 비밀스레 유지하고 있다.

나라셀라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 출시 기념으로 오는 30일부터 소진 시까지 몬테스 알파와 아이콘 시리즈를 구매하면 금액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라셀라 추석 와인 선물세트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직영 와인숍 와인타임, 하루일과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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