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코로나19'사태에 면세점 업계 매출 '직격탄'…휴점 잇따라

  • 등록 2020-04-05 오후 12:15:16

    수정 2020-04-05 오후 12:15:16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한 면세업계가 매장 영업 중단과 휴점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개점 휴업을 하고 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20일까지 임시 휴업을 진행하며 온라인점은 정상 영업한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