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백새은, `위탄` 반전의 주인공

  • 등록 2011-02-25 오후 11:29:27

    수정 2011-02-26 오전 12:52:27

▲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권리세, 백새은이 `위대한 탄생` 반전의 주인공에 담청됐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은 `멘토스쿨`에 참여할 20명의 지원자를 모두 선발했다.

그런데 무대 직후 그 어떤 멘토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던 권리세와 백새은이 또 한 번 기회를 얻어 `멘토스쿨`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두 사람은 각각 이은미와 김윤아의 제자가 됐다. 특히 이은미의 선택이 눈길이 쏠렸다. 그녀는 권리세에 대해 거의 언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은미는 "이분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없지만 이번 무대가 내 도전정신에 불을 질렀다. 분명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거라 확신하기 때문에 선택했다", 김윤아는 "다른 멘토들은 몹시 반대했지만 제 귀에는 이 분의 목소리가 좋게 들렸다. 앞으로 다른 사람이 된다는 기분으로 나를 따라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데이비드 오, 역시 강력 우승 후보..멘토 4인 선택 ☞`위탄`, `멘토스쿨` 진출 20명 확정 ☞`한국의 코니 탤벗` 김정인, 방시혁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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