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인터미션', 1월 6일 첫 방…임재범·박정현 감동 컬래버

  • 등록 2022-12-09 오후 4:26:04

    수정 2022-12-09 오후 4:26:04

(사진=JTBC ‘비긴어게인-인터미션’)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JTBC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이 가수 임재범에 이어 박정현의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월 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연출 신영광)은 ‘비긴어게인’ 새 시즌에 앞서, 잠깐의 휴식과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를 의미하는 인터미션 성격의 프로그램이다. 가수 임재범이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데 이어 박정현이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에 합류, 새로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버스킹이라는 명목으로 노래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등장하는 임재범과, “오랜만에 반가워서 더 긴장했던 것 같다”며 설레는 표정을 짓고 등장하는 박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이 펼칠 라이브 무대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비긴어게인’ 시즌2~3에 출연한 바 있는 박정현은 시즌3에서 공개한 ‘샹들리에’(Chandelier)‘ 무대로 유튜브 누적 조회 수 4,8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낳았다. 박정현이 다시 한 번 보여줄 레전드 무대와 함께 새로 합류한 임재범이 선보일 뜨거운 공연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JTBC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은 2023년 1월 6일(금)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