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언론, 탕웨이♥김태용 결혼 집중 보도.."여신의 결혼!"

  • 등록 2014-08-19 오후 4:06:54

    수정 2014-08-19 오후 4:27:17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나닷컴 홈페이지 캡쳐.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결혼이 중국에서도 최대 관심사로 보도되고 있다.

중국 최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사이트인 시나닷컴은 19일 오후 메인 화면을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결혼 기사로 도배했다. ‘여신의 결혼’이라고 축하하며 지금까지 데이트를 하며 포착된 사진부터 두 사람의 결혼 메시지와 반지가 담긴 사진, 웨딩 사진 등을 게재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최근 홍콩에서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의 참석과 축복 속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둘만의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는 두 사람은 정식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인생을 함께 할 부부로 온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결혼 메시지.(출처=시나닷컴)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결혼식 후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저희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합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예식이 비공개여서 많은 것을 함께 나누지 못한 것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