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969.27 13.95 (-0.47%)
코스닥 1,001.35 0.08 (-0.01%)

이태곤, 방역수칙 위반 신고 당했다…소속사 "확인 중"

  • 등록 2021-04-22 오후 3:05:18

    수정 2021-04-22 오후 3:05:18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이태곤이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를 당한 사실이 전해졌다.

(사진=SBS 제공)
22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이태곤은 전날 오후 일행과 서울 청담동 골프존파크 청담꼬모스크린에 방문, 체육시설 내 음식물 섭취 금지를 위반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한 체육시설에서는 음식물 섭취가 금지돼있다. 하지만 이태곤 일행이 이를 어겼다는 것.

마스크 없이 골프를 치던 이들은 피자를 주문해 콜라, 커피 등 음료와 함게 실내에서 취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태곤의 소속사 라마엔터테인먼트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