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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 "동반성장 초심 잃지 말자"

23일 취임 1주년 맞아 임직원들에 메시지 남겨
준법·윤리경영 주력하며 최근 5년 재승인 받아
"더 큰 도약 위한 원년, 중소기업 상생 지속 실현"
  • 등록 2021-06-23 오전 9:09:27

    수정 2021-06-23 오전 9:09:27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초심을 잃지 말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재도약 10년을 준비하자.”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는 2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 이같이 밝혔다.

김옥찬 대표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 편성 비율 80% 유지와 함께 업계 최저 수준 수수료, 판로지원 확대 등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를 실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영업 환경과 과도한 경쟁에 처해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열정과 노력을 발휘해 앞으로 10년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1년 전 취임한 뒤 줄곧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국가 경제 발전’이라는 홈앤쇼핑 설립 취지를 잊지 않을 것을 강조해 왔다. 이와 관련, 홈앤쇼핑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방송 누적 상품 주문액이 최근 1000억원을 넘어섰다.

또한 준법·윤리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꼽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윤리헌장 제정 △신문고제도 정비 등 세세한 항목까지 직접 챙겼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홈앤쇼핑은 최근 홈쇼핑 사업 재승인 심사를 통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5년 승인장을 받았다.

홈앤쇼핑은 올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사업다각화를 추진해 향후 더 큰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아 중소기업 상생을 지속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재승인 심사 통과를 기점으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출발점에서 나부터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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