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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박단단, 친엄마 애나 킴과 만난다

  • 등록 2021-10-17 오후 3:42:21

    수정 2021-10-17 오후 3:42:21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이일화가 마주한다.

17일 방송되는 KBS2 ‘신사와 아가씨’(사진=KBS)
17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8회에서는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이세희(박단단 역)와 이일화(애나 킴)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박단단(이세희 분)은 이영국(지현우 분)네와 놀이동산에 갔다. 우울해하는 박단단을 본 아이들이 준비한 이벤트였다. 이영국과 박단단은 귀신의 집에서 예기치 않게 손을 잡게 됐고, 이 일이 두 사람에게 어떤 관계 변화를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됐다. 애나 킴은 심부름센터를 통해 자신의 딸인 박단단이 이영국네 입주가정교사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런 가운데 17일 공개된 스틸은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박단단과 애나 킴의 분위기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직 애나 킴이 친엄마라는 사실을 모르는 박단단의 해맑은 미소에서는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물씬 풍겨져 나온다. 박단단의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애나 킴의 슬픈 표정은 먹먹함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박단단은 애나 킴이 친모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고, 애나 킴은 박단단이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이다. 서로 다른 상황과 감정 속에서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을 이어가게 될지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신사와 아가씨’ 8회는 17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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