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쓰레기통 안에서 '4차원' 매력 발산 "누가 날 버렸어요"

  • 등록 2013-05-07 오후 5:56:10

    수정 2013-05-07 오후 5:56:10

▲ 방송인 사유리가 쓰레기통에 들어가 엉뚱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 사유리 트위터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4차원 매력을 발산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유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가 날 버렸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유리는 쓰레기통에 들어가 양손으로 얼굴을 받치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사유리의 뒤쪽에는 ‘쓰레기 버리는 곳’이라는 안내문구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고 한 남성이 총을 쏘는 듯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유리는 낸시랭 못지않네”, “4차원도 매력이라면 매력이지”, “콘셉트 잘 잡은 듯”, “저 뒤에 남성은 누구지?”, “대박 웃기네”, “몸매는 좋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달 20일 MBC ‘세바퀴’에 출연해 ‘4차원’ 낸시랭과 자존심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이날 사유리는 낸시랭보다 몸매가 낫다고 밝히는 등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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