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아찔 모노키니 수영복 '관능미 넘쳐'

  • 등록 2014-07-09 오후 4:57:10

    수정 2014-07-09 오후 4:57:10

톱모델 미란다 커가 모노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가 모노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8일 “재밌는 날, 스타일리스트와 함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물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레드립스틱을 바르고 살짝 미소 지으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톱모델 미란다 커가 모노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의 스타일리스트도 SNS에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 다 커는 배꼽까지 절개된 모노키니 수영복에 빨간 코트를 걸치고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10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했다. 최근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와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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