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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여의상류·여의하류 IC 진입 전면 통제

  • 등록 2020-08-12 오전 8:21:55

    수정 2020-08-12 오전 8:21:55

[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12일 서울 시내 도로 곳곳에서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올림픽대로 여의상류·여의하류 IC 진입이 전면 통제됐고 올림픽대로 김포 방향 산천나들목도 진입이 막혔다.

지난 3일부터 통제가 시작된 개화육갑문 방화대교 남단 하부도로 양방향도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잠수교는 10일째 양방향 통제 중이다.

현재 잠수교 수위는 8.09m로 보행자 제한(5.5m 이상)과 차량 제한(6.2m 이상) 기준을 웃돌고 있다.

또 양평로 30길 성산대교 남단 옆부터 양평나들목 구간, 동작대교 하부 신동아쇼핑센터 지하차도, 당산로52길(당산철교남단→당산지하차도) 등도 차량 통행이 금지된 상태다.

한강대교 수위는 현재 5.48m로 양방향 소통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 한강대교 ‘관심’ 수위는 3.90m, 홍수주의보 기준은 8.50m다.

이 밖에 11일 통제됐던 동부간선도로와 당산철교 부근, 성산대교 남단에서 양평나들목 부근은 통행이 모두 정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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