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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너, 아파트 앱 점유율 1위 기록

  • 등록 2022-05-24 오전 9:10:09

    수정 2022-05-24 오전 9:10:0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아파트 전용 스마트 플랫폼 아파트너는 대한민국 아파트 앱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아파트너)
아파트너는 △아파트 공지 △민원·하자 접수 △아파트 주요 일정 관리 △관리비 조회 △방문 차량 예약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로 편리한 아파트 생활을 돕는다.

현재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3410세대), 반포래미안퍼스티지(2444세대) 등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 성수 트리마제, 부산 해운대 엘시티 등 고급 주상복합과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9510세대), 고덕 그라시움(4932세대), 잠실 트리지움(3693세대) 등 대규모 단지 1600여 곳, 145만 세대(2022년 3월 기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른 아파트 앱과 압도적인 격차를 유지하며 성장하고 있는 아파트너는 삼성전자, 삼성에스원, KT, KB금융그룹 등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또한 서울 강남구·성북구를 비롯해 부산·경기·인천·광주 등 지방자치단체 15여 곳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공동체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아파트너는 아파트 실거래가 정보를 제공하는 아파트 정보 플랫폼 ‘아실’과 협력해 ‘우리 아파트 실거래가’ 베타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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