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첫 탈락자 누구? 관심 집중

  • 등록 2011-03-02 오후 6:58:48

    수정 2011-03-03 오전 10:55:28

▲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첫 탈락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월28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의 새 코너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 첫 탈락자가 생긴 것.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국내 대표 실력파 가수 7명이 미션 곡으로 경합을 벌이는 내용의 코너다. 500명의 청중평가단이 미션 곡을 심사하며 이를 통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가수는 탈락한다.

첫 번째 미션에 도전하는 가수는 김건모 김범수 박정현 백지영 윤도현 이소라 정엽. 이들 모두 가창에 있어선 둘째가라면 서러운 실력자들이라 탈락자가 있다는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한 가수가 탈락하면 그 자리에 새로운 가수로 채워진다. 미션마다 7명의 가수가 경합을 치른다.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오는 6일부터 안방을 찾는다. 이날 방송은 가수들의 공연으로 꾸며지며 이후 미션 곡을 받아 연습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가수들을 돌볼 매니저로는 김신영 김제동 김태현 박명수 박휘순 이병진 지상렬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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