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선착순 분양

전용 84~146㎡ 644가구 공급
3.3㎡당 평균 995만원에 분양
  • 등록 2022-09-22 오전 9:26:15

    수정 2022-09-22 오전 9:26:15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대우건설은 충북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아파트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엔 지하 2층~지상 29층 높이로 6개 동이 들어선다. 총 644가구로 전용면적과 평면별로 △84㎡ A형 371가구 △84㎡ B형 130가구 △84㎡ C형 29가구 △110㎡ A형 64가구 △110㎡ B형 56가구 △121㎡ P형 2가구 △146㎡ P형 2가구가 공급된다. 2025년 4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95만원에 책정됐다.

충청권과 수도권 사이에 있는 음성군은 최근 여러 기업이 들어서고 있어 주택 수요가 늘고 있다. 현재 음성군 내 15개 산업단지에서 8662명이 일하는데 앞으로도 산업단지 8개가 더 생길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채광 효과를 높였다. 가구마다 현관 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이 설치돼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론 피트니스클럽과 골프연습실, 북카페,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단지 남북으론 각각 학교와 중심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모델하우스는 음성군 맹동면 동성리에 있다.
대우건설이 충북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에서 분양하는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아파트 투시도.(자료=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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