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HK네트웍스,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으로 ‘e플러그’ 론칭

원격제어 및 사용량 측정 가능한 스마트 플러그 출시
와디즈 론칭 당일 1차 판매분 2시간 만에 소진
  • 등록 2018-03-21 오전 9:00:07

    수정 2018-03-21 오전 9:00:07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HK네트웍스_e플러그
사물인터넷(IoT)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 HK네트웍스(대표 김현철)가 신제품 ‘e플러그’ 론칭을 위해 4월10일까지 와디즈(www.wadiz.kr)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

‘e플러그’는 크라우드 펀딩 오픈 당일 단 2시간만에 1차 판매분을 모두 소진하였고 2차 판매분도 모두 완료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3차 판매분은 e플러그의 최대 44% 할인된 가격인 1만 3900원에 선보이며 빠른 속도로 목표액을 달성하고 있다.

e플러그는 오는 5월초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HK네트웍스가 출시할 스마트플러그이다. 기존에 판매됐던 자사 S플러그가 전력량을 확인 할 수 없던데 반해 이번 신제품은 전면 LED로 직관적으로 전력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와이파이 연동 방식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스마트폰 앱을 통한 전력을 관리 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스피커와도 연동(2018년 內 지원 예정) 음성으로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력량에 따라 직관적으로 보여지는 것 외에도 세밀한 전력 사용량은 앱을 통해서 일별, 월별 소비전력 현황을 실시간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최대 허용 전력량은 3,500W이며 타이머/시간 예약이 가능해 개별 생활에 맞춘 최적화 된 에너지 관리를 도와준다.

HK네트웍스 담당자는 “e플러그는 IoT기술과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생활은 물론 합리적인 소비를 돕는 진화형 스마트홈 제품”이라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으로 다양한 디바이스 기기를 통한 IoT솔루션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환경 조성과 라이프스타일 제안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HK네트웍스는 2016년 하반기에 출범한 스마트 IoT 기업이다.

S플러그, 엠박스(mBox), 스마트 센서, iBaby모니터, 스마트 뮤직 라이팅 첼로 등 생활에 밀접한 IoT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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