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엄앵란, "故신성일 유언으로 고맙고 미안하다고..저승서 재밌게 살길"

  • 등록 2018-11-04 오후 5:16:58

    수정 2018-11-04 오후 5:16:58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엄앵란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성일 씨의 빈소에서 취재진에 심경을 밝히고 있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6일, 장지는 경북 영천의 선영이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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