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쌍둥이와 함께 넥센-두산전 시구

  • 등록 2014-04-02 오후 3:08:48

    수정 2014-04-02 오후 3:08:48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방송인 이휘재(42)와 쌍둥이 아들 서언(1), 서준(1)군이 마운드에 오른다.

넥센히어로즈는 3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이휘재와 서언, 서준군이 시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휘재와 서언, 서준군은 육아에 도전하는 아빠의 모습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클리닝타임에는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세계 최대의 구석기 문화축제로 유명한 연천군에서 구석기 시대의 일상모습을 담은 퍼포먼스를 3루 응원단상에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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