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박민지 프로에 맞춤형 세무 컨설팅 진행

  • 등록 2022-06-28 오전 9:25:31

    수정 2022-06-28 오전 9:25:31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NH투자증권(005940)은 KLPGA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소속 골퍼 박민지 프로에게 TAX센터를 소개하고 맞춤형 토탈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TAX센터는 NH투자증권이 고객의 세무 니즈에 실시간 대응하고 맞춤형 세무 컨설팅을 제공하고자 신설한 것으로, 고객 수요에 따른 맞춤형 세무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세제 변경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VIP 컨설팅 등을 총괄한다.

NH투자증권은 박민지 프로 외 소속 골프단 선수들에게도 향후 TAX센터를 통해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WM사업부 유현숙 총괄대표는 “TAX센터는 고객들에게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증권업계의 독보적인 접점이 될 것”이라며 “TAX(세금) 명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대형 법무·회계법인 MOU체결을 통한 고도화된 타깃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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