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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디유닛 팬, 기회 되면 함께 하고 싶다"

  • 등록 2013-03-07 오후 6:56:23

    수정 2013-03-07 오후 6:56:23

디유닛과 현아(사진=디비즈니스ENT)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포미닛 현아가 신예 디유닛의 팬을 자처했다.

디유닛 소속사는 디비즈니스ENT는 7일 디유닛 멤버들과 현아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사연이 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 디유닛이 인사차 방문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렸다가 함께 사진을 찍었다.

홍승성 큐브엔터테인먼트 회장은 현아에게 “네가 좋아하는 디유닛이 온다고 한다”고 전했고 현아는 장시간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았다.

현아는 “디유닛이 나오는 방송은 꼭 챙겨볼 정도로 좋아한다”고 디유닛 멤버들에게 말했다. 또 “기회가 된다면 디유닛 멤버로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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