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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화학, 5거래일 만에 강세…외국계 러브콜

  • 등록 2021-09-23 오전 9:17:40

    수정 2021-09-23 오전 9:17:40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LG화학(051910)이 외국계 매수 속에 23일 장 초반 5거래일 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5분 기준 LG화학(051910)은 전 거래일보다 2.43%(1만7000원)오른 7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닷새 만에 반등을 하는 모습이다. 매수 상위창구에는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LG화학은 GM리콜 이슈 이후 80만원대를 잃고 약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최근 다시 GM이 LG화학의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에 전기차 볼트의 리콜용 배터리 공급을 수락하며 주가가 강세로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GM의 팀 그레워는 엔지니어링 담당이사는 “GM과 LG가 결함의 원인을 발견했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했으며, 배터리 셀 생산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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