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오늘(27일) 입원…"수술 일정 조율"

  • 등록 2011-01-27 오후 4:48:28

    수정 2011-01-27 오후 4:48:28

▲ 신정환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다리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했다.

신정환의 한 측근은 27일 이데일리 SPN에 "신정환이 오늘 입원했다"며 "아직 정확한 수술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지난 19일 5개월 여의 해외 도피 생활을 마치고 귀국, 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최근까지 강남 모처에 머무른 것으로 전해졌다.

신정환은 지난 2009년 당한 오토바이 사고로 부상을 입은 뒤 수술을 받았던 다리의 상태가 나빠지면서 재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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