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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 그녀만의 분위기

  • 등록 2017-02-14 오후 2:13:47

    수정 2017-02-14 오후 2:13:47

사진=엘르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이효리가 뉴욕 패션 위크를 찾았다.

패션 미디어 ‘엘르’는 2017 F/W 쟈딕앤볼테르 콜렉션에 초대 받은 이효리의 사진을 14일 오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블랙 재킷과 골드 원피스로 시선을 끌고 있다. 여유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쇼가 끝난 뒤에는 유명 패션 피플인 에린 왓슨과 디자이너 세실리아 본스트롬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회장으로 재직중인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3년 5월 발표한 정규 5집 ‘모노크롬’ 이후 음악 활동이 뜸한 이효리는 최근 엄정화의 새 앨범과 이승환이 프로듀싱한 국민 위로곡 ‘길가에 버려지다’에 참여하는 등 활동 재개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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