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김효진, 오늘(15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 등록 2019-04-15 오후 7:31:17

    수정 2019-04-15 오후 7:31:17

(사진=월드비전)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유지태·김효진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유지태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5일 “유지태·김효진 부부가 금일 둘째를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유지태는 아내 김효진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다. 많은 분의 축하와 축복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지태·김효진은 2003년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처음 인연을 맺어 2007년 연인으로 발전,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2014년 첫 아이를 출산했다. 5년 만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김효진은 지난해 10월 둘째 소식을 전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나 홀로 집에' 이제 끝... 우리동네키움센터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