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배구토토 매치 33회차 `삼성화재, LIG손보에 우세` 전망

  • 등록 2011-03-15 오후 7:17:25

    수정 2011-03-15 오후 7:17:25

[이데일리 SPN 김상화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오리온그룹의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16일 오후 7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2011시즌 프로배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화재-LIG손해보험전을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매치 33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다수의 참가자들은 삼성화재가 LIG손해보험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1~3세트 승리팀과 점수차를 알아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게임에서 세트별 예상 승리팀은 1세트(68.33%), 2세트(72.59%), 3세트(69.58%)에서 모두 삼성화재로 나타났다. 3세트까지의 각 세트별 예상 점수차는 1세트 3~4점차(38.34%), 2세트 5~6점차(27.99%), 3세트 3~4점차(34.84%)가 가장 높게 집계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정규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삼성화재가 LIG손해보험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며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준플레이오프에서 가빈 슈미트의 삼성화재와 밀란 페피치의 LIG손해보험 중 어느 팀이 먼저 승기를 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배구토토 매치 33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16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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