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무열

내달 6~11일 새 형식 뮤지컬영화제
총10개 섹션·약 30편 영화상영 구성
  • 등록 2016-06-09 오전 9:14:25

    수정 2016-06-09 오전 9:14:25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김무열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배우 김무열이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이하 CHIMFF 2016)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오는 7월 6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뮤지컬과 영화를 각각 주요 콘텐츠로 하는 새로운 형식의 영화제다. 이에 두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무열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영화제 측은 전했다.

김무열은 ‘김종욱 찾기’(2007), ‘쓰릴미’(2007), ‘사랑은 비를 타고’(2008), ‘킹키부츠’(2014) 등 수많은 작품을 흥행으로 이끌며 2009년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통해 제15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뮤지컬 배우다. 이후 스크린 연기에 도전해 영화 ‘연평해전’(2015), ‘은교’(2012), ‘최종병기 활’(2011) 등에서 활약해왔다.

한편 ‘CHIMFF 2016’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2016 자치구 지역 특성 문화 사업 브랜드 축제’에 선정돼 서울의 대표 시민 문화축제로의 확대, 발전을 도모한다. 지난해 ‘2015 충무로뮤지컬영화제 프리페스티벌’에 이어 올해 정식으로 열린다. 단편 뮤지컬 영화 제작을 지원하는 TALENT M&M을 비롯한 총 10개의 섹션, 약 30편의 영화 상영, 라이브 공연 및 야외 플래시몹 등 영화와 뮤지컬 팬들을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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