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상문 감독(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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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양상문(55) 감독이 4차전을 앞두고 1차전과 동일한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양상문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넥센이 선발 투수로 우완 스캇 맥그리거를 내세운 가운데 양 감독은 지난 1차전에서 그로부터 4점을 뽑아낸 김용의(중견수)-이천웅(좌익수)-박용택(지명)-히메네스(3루수)-오지환(유격수)-채은성(우익수)-양석환(1루수)-정상호(포수)-손주인(2루수) 순의 타선을 들고 나왔다.
LG 마운드는 류제국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