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강소라 "임시완 보단 김대명이 내 이상형"

  • 등록 2015-01-02 오후 9:58:48

    수정 2015-01-02 오후 9:58:48

사진=tvN `택시`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강소라가 이상형으로 김대명을 지목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하는 ‘미생 신년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생 팀의 홍일점 강소라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형 월드컵 시간이 마련됐다.

강소라는 이 기회를 이용해 남성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유도했고, 남성 출연자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 결과 결승전에서 김대명과 임시완이 맞붙은 가운데, 우승은 김대명이 차지했다.

이같은 결과에 강소라는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김대명을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