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롯데홈쇼핑, 고효율 가전 구매시 환급금 10% + 엘포인트

정부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동참
구매 고객 20명 추첨해 각 100만 엘포인트 지급
삼성TV, 위니아 김치냉장고, 캐리어 에어컨 등 판매
  • 등록 2020-03-30 오전 8:51:54

    수정 2020-03-30 오전 8:51:54

롯데홈쇼핑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이벤트(사진=롯데홈쇼핑)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롯데홈쇼핑은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 시 구매금액의 10%(최대 30만원)를 돌려주는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적극 동참한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내달 30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0만 엘포인트(L.POINT)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행사 기간 동안 TV, 티커머스, 온라인 등 전 채널을 통해 에어컨, 냉장고 등 환급 대상 상품 50여 개를 비롯해 국내 유명 가전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TV홈쇼핑을 통해 환급 대상 상품을 가족 시청 시간대인 주말 오후에 주로 편성할 꼐획이다.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각각 100만 엘포인트를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6월 2일 예정이다.

내달 1일오후 10시 45분과 4일 오후 8시 25분에는 ‘삼성 스마트 빅스비 UHD TV’를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프리미엄 UHD 화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삼성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빅스비’를 탑재해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방송 중 구매고객에게는 사운드바를 제공한다.

5일 오후 3시에는 ‘위니아딤채’의 김치냉장고를 선보인다. 김치 숙성·보관 외에 식재료 보관이 가능하고 식품에 맞는 최적의 온도를 유지시켜 준다. 사은품으로 소형 냉장고(118리터)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바람세기를 18단계까지 조정할 수 있는 ’캐리어 에어컨‘, ‘쿠쿠밥솥’ 등 환급 대상 상품을 연이어 판매한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 고효율 가전제품 보급 확대로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얻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이번 환급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게 됐다”며 “구매금액의 10% 환급에 더해 엘포인트 제공, 사은품 증정 등의 자체 행사를 추가해 보다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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