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969.27 13.95 (-0.47%)
코스닥 1,001.35 0.08 (-0.01%)

"메모리 걱정은 그만"..KT, 클라우드 앱 3종 출시

  • 등록 2012-01-04 오전 11:11:06

    수정 2012-01-04 오전 11:20:13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KT(030200)는 사진, 문자메시지, 음성파일을 클라우드와 연동해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 `올레 포토업(Up)`, `올레 문자업(Up)`, `올레 레코드업(Up)` 앱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KT가 선보인 클라우드 연동 앱은 KT의 개인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 `유클라우드`를 활용해 사진, 문자메시지, 음성파일을 단말기에 업로드하고, 내려받을 수 있다.

LTE폰을 포함한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면서 KT유클라우드 회원이면 올레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에서는 `올레 레코드Up`만 사용할 수 있다. KT는 이달 안에 아이폰용 `올레포토Up`도 출시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KT, 이찬진씨 사외이사 중도 퇴임
☞KT테크, 고해상도 스마트폰 `테이크 HD` 출시
☞[포토]KT "LTE 첫 전파 쐈어요"

▶ Digital쇼룸 관련 동영상 보기 ◀
☞스마트폰 때문에 통화(通貨)가 사라진다
☞2012년 히트제품 유망주들 `소리를 보시라`
☞하나은행이 `병원 어플` 개발에 열 올린 이유는
☞[특집-③]지금과 차원이 다른 `맞춤형 서비스` 열린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