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女에 입에 못 담을 음담패설?…소속사 "허위 사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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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조치 준비 중"
"직·간접적 손해 규모 산정해 모든 조치 취할 것"
  • 등록 2025-10-20 오후 6:02:29

    수정 2025-10-20 오후 6:04:13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이경이 여성들과 음담패설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이를 부인했다.

20일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이경 배우에게 항상 많은 응원과 관심 보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린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하여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이어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며 “또한, 이와 관련하여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당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이경이 여성들과 나눈 메시지가 확산됐다. 해당 대화에서 이이경은 여성들에게 신체 부위를 언급하는 등 수위 높은 음담패설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이경이라고 지목된 대화 상대가 이이경이 아니라고 부인한 것. 이이경 측은 현재 해당 논란과 관련된 제보 내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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