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준수 근황 공개..입에 반창고 붙이고 '장난기 가득'

  • 등록 2014-04-14 오후 5:38:22

    수정 2014-04-14 오후 5:38:22

△ 이종혁 아들 이준수 [사진=이종혁 트위터]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이종혁이 아들 이준수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준수 입 다치다. 식당에선 조용해서 좋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준수가 입에 반창고를 붙이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준수의 전매특허 눈웃음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특히 이종혁은 준수가 정말 입이 다친 것인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다친 건 아니고..장난으로 자기가 붙였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 여전히 완전 귀여워” “준수 볼이 통통해졌다” “갈수록 이종혁하고 똑 닮았다” “준수 보고 싶었는데..귀요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혁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 시즌2’에서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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