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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혼' 최지우 남편은 9세 연하 앱 업체 대표

  • 등록 2018-07-10 오후 4:33:48

    수정 2018-07-10 오후 4:33:48

최지우 웨딩 사진(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한류스타 최지우와 지난 3월 결혼한 남편은 9세 연하의 어플리케이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의 남편의 나이와 함께 현재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 대표라고 10일 밝혔다. YG 측은 “남편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YG 측은 “최지우와 남편은 현재 가정과 일에 모두에 충실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며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주시어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지우는 지난 3월29일 결혼식 당일 자신의 결혼 소식을 공개하며 남편에 대해 1년 정도 교제한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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