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2021년 슈퍼루키 투표에서 1위

  • 등록 2020-11-13 오후 3:19:27

    수정 2020-11-13 오후 3:19:27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그룹 트레저가 스타플레이에서 진행한 ‘2021년 슈퍼루키’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룹 트레저
글로벌 스타 팬덤 앱 ‘스타플레이’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2일까지 총 2주간 ‘2021년 눈부신 활동이 기대되는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에서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주목할 만한 기록들을 써 내려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트레저가 46.41%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트레저는 지난 8월에 데뷔한 그룹으로 데뷔에 앞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재기 발랄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으며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완벽한 퍼포먼스 실력까지 모두 갖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트레저 멤버들은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며 ‘괴물 신인’, ‘완성형 신인’ 타이틀이 어울리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트레저는 싱글 1집과 2집으로 놀라운 음원 판매량을 기록하고 해외 차트를 휩쓴 기세에 이어 최근에 발표한 세 번째 앨범의 타이틀곡 ‘음 (MMM)’으로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과 라쿠텐 뮤직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함은 물론 아이튠즈 8개국서 1위를 등극,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93개 지역 차트에 진입하는 등 남다른 파급력을 발휘하며 슈퍼 신인답게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번 ‘음’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많은 관심 속에 약 3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 4개월간 ‘THE FIRST STEP’ 시리즈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 온 트레저는 매번 탁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새로운 매력을 뽐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특히 하이브리드 트랩 리듬이 인상적인 이번 힙합 신곡 ‘음’을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로 강렬한 가사를 전달하는가 하면 역동적인 안무를 흔들림 없이 소화해내며 이전에 발산했던 풋풋함과는 다른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레저는 현재까지 공개한 3개의 싱글을 통해 서로 다른 느낌을 풍기는 노래들을 그들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모습을 보여줘왔으며 출중한 실력과 뛰어난 곡 소화력을 자랑하는 K POP 대표 신인 그룹으로 매번 다음에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할지 기대를 모으는 그룹이다.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트레저는 내년 1월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으로 데뷔곡 ‘BOY’ 부터 신곡 ‘음’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줘온 이들의 향후 행보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1년에는 어떤 활동을 펼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투표에서 트레저에 이어 엔하이픈이 16.24%로 2위를 차지했고 원호와 루나솔라가 그 뒤를 이었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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