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日서 불닭 포테이토칩 3종 출시

  • 등록 2024-06-21 오전 9:23:14

    수정 2024-06-21 오전 9:23:1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삼양식품은 일본시장에 불닭 포테이토칩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불닭 포테이토칩은 현재 100여개국에서 누적 판매량 57억개 넘은 삼양식품 불닭 브랜드의 신제품이다.

특제 시즈닝을 사용해 불닭볶음면만의 감칠맛 나는 매운 맛을 포테이토칩에 고스란히 담았다. 두께 1.0~1.2mm로 슬라이스 한 감자를 약 180℃에서 2분 30초간 튀겨 기본에 충실한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맛은 △오리지널 맛 △4가지 치즈 맛 △하바네로&라임 맛 등 총 3종이다. 오리지널 맛은 칠리, 하바네로, 레드페퍼, 흑후추를 조합해 불닭 특유의 매운 맛을 구현했다.

4가지 치즈 맛은 모짜렐라, 체다, 까망베르, 고다 등 다채로운 치즈 맛을 강조했으며 하바네로&라임 맛은 상큼한 산미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맛에 집중했다. 3종 모두 중량은 55g이며 희망 소비자 가격은 198엔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불닭 포테이토칩 출시를 통해 불닭 브랜드의 제품군을 확장하고 새로운 고객층을 공략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일본 한정판으로 출시했던 야끼소바 불닭볶음면이 해외 현지 및 국내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어 국내 역수입됐던 것처럼 불닭 포테이토칩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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