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측 "한의사 남친, 김도균 아니다" 해명

  • 등록 2018-07-25 오후 8:36:12

    수정 2018-07-25 오후 8:36:12

박하나, 열애상대 김도균 의혹 부인. 사진=박하나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박하나 측이 “박하나와 교제 중인 한의사는 김도균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5일 박하나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의 언론을 통해 “박하나가 한의사와 교제하고 있는 건 맞다. 하지만 그 상대가 김도균 씨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하나가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훈남 한의사와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에 일각에서는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한의사 김도균이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 이어졌다.

이에 박하나의 소속사는 박하나의 연인이 김도균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오해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주인공 홍세연 역으로 열연했다. 현재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의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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