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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2주 신저가 또 경신…5만5700원 [특징주]

  • 등록 2022-07-04 오전 9:18:59

    수정 2022-07-04 오전 9:31:37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4일 장초반 삼성전자(005930)가 5만57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을 다시 썼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71% 오른 5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개장 직후 삼성전자는 5만57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또 경신했다.

최근 반도체 업황 우려가 확산하면서 삼성전자가 연일 52주 신저가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83%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황 우려가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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