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의 수익성 악화가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2분기 매출액 50조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영업이익이 같은 기간 8.6%나 감소했다.
2분기 양사 글로벌 합산 판매량은 184만대로 전분기보다는 늘었으나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2.1% 줄었을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수요 둔화가 지속된 영향도 있었으나, 지난 3월 국내 부품사 안전공업의 대형화재에 따른 물량 차질 영향이 컸다.
또한 중동 전쟁에 따른 아프리카, 중동 권역의 판매 차질 영향도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은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와 전기차 라인업 공백이 영향을 끼쳤다. 최대 미국 시장에서는 팰리세이드, 텔루라이드 등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가 희소식이다.
하반기에는 HMGMA의 스포티지 HEV 양산 본격화로 약 2만대의 추가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셀토스의 미국 판매 확대와 EV3 등 주요 신차의 판매 기여가 더해지며, 신차 효과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토]광복절 연휴 마지막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700390t.jpg)
![[포토]송파구, 하하호호 반려견 물놀이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700362t.jpg)
![[포토]고지우,홀 방향을 보며 놓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500534t.jpg)
![[골프IN화보]'제33회 송암배'윤채연, 최종 합계 2언더파 282타로 완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401645t.jpg)
![[포토]말복, 삼계탕 먹기 위해 줄 선 시민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401161t.jpg)
![[포토] 안중근의사 환수 유묵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300853t.jpg)
![[포토]초고가 집중 강남 '술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201043t.jpg)
![[포토]국토위, '허리숙여 인사하는 김윤덕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450t.jpg)
![[포토]코스피, 45.87P 오른 6345.53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439t.jpg)
![[포토]홈플러스 is BACK](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1013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