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에이펙스 더 킬’ 11일 개막…에이펙스 레전드 플랫폼 최강자 가린다

아프리카TV ‘킴성태‘-트위치TV ‘이태준‘ 각 플랫폼 수장으로
  • 등록 2019-10-10 오전 9:17:56

    수정 2019-10-10 오전 9:17:56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아프리카TV(067160)가 일렉트로닉 아츠(EA)와 함께 배틀로얄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의 플랫폼 최강자를 가린다.

아프리카TV는 42명의 BJ와 스트리머가 승부를 펼치는 e스포츠 플랫폼 대전인 ‘에이펙스 더 킬’을 개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회는 11일부터 4주간 매주 금·일·월 새벽 2시에 펼쳐진다.

에이펙스 더 킬은 아프리카TV BJ ‘킴성태‘와 트위치TV 스트리머 ‘이태준‘이 각 플랫폼의 수장을 맡아 진행된다. 킴성태와 이태준은 매 경기 팀원 2명을 섭외해 4라운드에 걸쳐 대결한다.

참가자들은 출전과 동시에 10만원의 대전료를 받게 되며, 팀원의 킬 포인트를 합산해 매일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승리팀에 실시간으로 지급된다.

대회 총상금은 6300만원이며, 11월 3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우승한 팀에는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모든 경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BJ와 스트리머들의 1인 미디어 플랫폼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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