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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엘비루셈, 코스닥 상장 첫날 10%대 하락

  • 등록 2021-06-11 오전 9:23:38

    수정 2021-06-11 오전 9:30:59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엘비루셈(376190)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10%대 하락 중이다.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엘비루셈은 전 거래일보다 2100원(11.67%) 하락한 1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시초가인 1만8000원을 상회하며 1만9300원까지 올랐지만 이내 하락 전환하며 낙폭을 키우고 있다.

앞서 엘비루셈의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는 총 1596개 기관이 참여해 1419.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격은 1만4000원으로 공모금액은 840억원을 기록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경쟁률은 824.51대 1을 기록했다.

엘비루셈은 반도체 분야 후공정 패키징 전문 기업으로 방열 등 다양한 공정 솔루션 및 패키징 일괄 서비스 부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2097억7000만원, 영업이익 209억6900만원, 당기순이익 171억5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시장 등을 적극 공략해 글로벌 지위를 공고히 할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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