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추성훈, 나보다 2시간 반 동생"

  • 등록 2012-04-27 오후 6:36:48

    수정 2012-04-27 오후 6:36:48

▲ 김병만(왼쪽)과 추성훈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에서 호흡을 맞춘 추성훈과 기묘한 인연을 전했다.

김병만은 27일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린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추성훈과 생년월일이 똑같아서 놀랐다"며 "저보다 2시간 반 동생이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정글의 법칙` 시즌2 `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를 통해 새롭게 병만족에 합류했다. `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는 병만족이 남태평양에 위치한 바누아투에서 치열하게 생존하는 모습을 담았다.

김병만은 "저는 산골에 살면서 경험해 본 걸 토대로 물고기도 잡고 사냥도 했는데 추성훈은 처음이지만 나름 준비를 했더라"라며 "여러가지 정보도 알아오고 책도 보고 왔더라. 적응도 잘했다"고 동갑내기 친구를 칭찬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는 족장 김병만을 비롯 리키김, 노우진, 황광희의 기존 멤버에 추성훈, 박시은이 새롭게 투입됐다. 오는 5월6일 오후 5시 첫 방송.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