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충청권 소재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학술 세미나

  • 등록 2015-11-08 오후 1:59:22

    수정 2015-11-08 오후 1:59:22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대학정보보호동아리연합회(KUCIS)가 공동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며 순천향대학교가 후원하는 충청권 정보보호 동아리 학술 세미나가 지난 7일 순천향대학교에서 개최됐다.

KISA는 공공정보를 개방·공유하며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3.0 정책에 따른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매년 전국 40여개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를 선정하여 자발적 연구문화 조성을 위해 전문교육 및 권역별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보안인재 생애 전주기 커리어패스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경기·강원권, 호남권에 이은 이번 충청권 세미나에서는 순천향대, 백석대, 영동대, 충남대, 충북대, 홍익대 등 정보보호 동아리 학생들이 연구한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분석, IoT 환경에서 생체인증을 통한 공공프린터 제어 시스템, 모바일 브라우저 취약점 점검도구 개발 등에 대한 결과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인터넷진흥원은 이번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에서 연구성과, 교육참여 등 활동이 우수한 정보보호 동아리를 선정해 11월 말 시상할 예정이다.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활동해 온 멘토로서 인터넷진흥원 전길수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이 ‘정보보호 전문가가 되는길’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도 진행됐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