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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21~22일 '히스토리 오브 KNB 무브먼트'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 대표작 한 무대에
이영철·박슬기·송정기·박나리·배민순 안무
  • 등록 2022-05-13 오전 9:36:49

    수정 2022-05-13 오전 9:36:49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국립발레단은 ‘히스토리 오브 KNB 무브먼트 시리즈2’(History of KNB Movement Series 2)를 오는 21일과 22일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에서 공연한다.

국립발레단 ‘히스토리 오브 KNB 무브먼트 시리즈2’ 포스터. (사진=국립발레단)
국립발레단이 2015년부터 이어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 ‘KNB 무브먼트 시리즈’에서 호평 받은 작품들을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무대로 2020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이번 공연에선 △‘빈집’(안무 이영철, 2015년) △‘콰르텟 오브 더 소울’(안무 박슬기, 2016년) △‘아마데우스 콘체르토’(안무 송정빈, 2019년) △‘마네킨스 스토리’(안무 강효형, 2021년) △‘샤이닝 스타’(안무 박나리, 2021년) △‘히어로’(안무 배민순, 2021년) 등 여섯 작품을 선보인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립정동극장에서 관객과 만나다. 국립발레단 측은 “2022년 창단 6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극장에서 더욱 다양한 관객과의 만남을 갖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주무대인 예술의전당 뿐 만 아니라 국립극장, 국립정동극장 등과의 협업을 이뤄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티켓 가격 전석 5만원.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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