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오위즈, '외형 성장' 증권가 호평에 5%대 강세

  • 등록 2023-01-25 오전 9:31:26

    수정 2023-01-25 오전 9:31:26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네오위즈가 신작 기반 실적 성장 전망이 나오면서 강세다.

2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23분 네오위즈(095660)는 전거래일 대비 5.68% 상승한 4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가 장 초반부터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것은 증권가에서 성장 전망이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일본 애니메이션 지적재산권(IP)를 이용한 신작 관련 매출을 추가하고, ‘P의 거짓’ 출시를 바탕으로 목표주가를 6만1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P의거짓을 비롯해 일본 애니메이션 IP 신작, 루트슈터 장르 등 향후 보여줄 동사의 신작들은 그 형태가 과거와 다를 것”이라며 “3년간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준비했고, 올해부터 연달아 나올 대형작들로 큰 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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