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오늘 '비디오스타' 출연.."최대한 편집" (공식)

  • 등록 2019-06-17 오후 4:19:41

    수정 2019-06-17 오후 4:19:05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비디오스타’에 출연 예정이었던 남태현의 출연 분량이 최대한 편집된다. ‘양다리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탓이다.

남태현은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켄, 피에스타 출신 린지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분량이 대부분 편집된다.

제작진은 “남태현의 출연 분량을 통편집하지는 못했고, 나머지 출연진들이 나눈 뮤지컬 관련 토크는 방송에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이 불편할 여지가 있는 개인적인 이야기는 최대한 편집해 최소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남태현은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공개 열애 중이었던 가수 장재인이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그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한 것이다. 남태현은 이중 교제 논란에 대한 자필 사과문을 작성하며 “저의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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