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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헤리토리, 이승기와 전속모델 1년 재계약

“이승기 효과 톡톡히 봤다”
  • 등록 2012-12-17 오전 11:01:00

    수정 2012-12-17 오전 11:00:55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세정그룹은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Heritory)의 전속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겸 가수 이승기와 2013년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헤리토리는 올 2월 브랜드 론칭부터 이승기를 전속모델로 앞세워 헤리토리의 스마트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매치시켜 왔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초기 이승기가 드라마에서 직접 착용했던 헤리토리 의상들은 품귀현상을 보일 정도로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며 “최근에는 이승기의 신곡 발표와 콘서트 등 활동에 맞춰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헤리토리는 영국의 클래식한 정통성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브리티시 트래디셔널 브랜드로 현재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지역 매장 50여개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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