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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용준과 윤수남 캐디 '바람 많이 부는 무빙데이'

  • 등록 2022-05-14 오후 5:03:30

    수정 2022-05-14 오후 5:03:30

[이데일리 골프in=여주 김상민 기자] 1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 동, 서 코스(파72,/7,216야드)에서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2억 6천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배용준과 윤수남 캐디가 18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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