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두철 대표 '자신있게 선보입니다'

  • 등록 2018-11-07 오후 2:30:00

    수정 2018-11-07 오후 2:30:00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에코골프(대표 신두철)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에코골프 SS19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에코골프가 대리점주들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형 골프화와 슈 케어 용품, 스탠드백 등 액세서리 제품들을 미리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다. 에코골프의 2019년형 메인 모델이라 할 수 있는 바이옴(BIOM) G3다. 바이옴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로 편안함, 세련된 스타일, 첨단 기술의 조합으로 야크 가죽을 기본 소재로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기술이 적용돼 항상 쾌적하고 시원하게 주는 것이 큰 장점이다. 바이옴 G3를 비롯한 새로운 프리미엄 골프화와 슈 케어 용품들은 내년 1월부터 전국 주요 골프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신두철대표가 골프 전반적인 사업과 2019 신제품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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